로앤굿 뉴스레터 | 쿠팡 집단소송
안녕하세요! 로앤굿입니다.
지난 2월, 미국 법정과 정부 제재 검토로 뜨거웠던 쿠팡 사태가 3월에 접어들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국내 법조계의 대대적인 반격과 걷잡을 수 없이 커지는 소송 규모까지, 이번 주 새롭게 업데이트된 핵심 현황만 빠르게 짚어드릴게요!
쿠팡이 미국에서 세계 1위 로펌을 선임하며 방어막을 치자, 국내에서도 맞불을 놨습니다. 대형 법무법인인 LKB평산은 검사 및 공정위 파견 출신 변호사를 센터장으로 앞세운 '집단소송센터'를 공식 출범하며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정조준했습니다.
산발적으로 진행되던 소송의 규모도 엄청나게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특정 법무법인(더 에이치 황해 등)의 접수창구에만 7만 2천 명이 넘는 참여자가 몰리는 등, 잃어버린 권리를 찾으려는 소비자들의 행동이 본격적인 눈덩이 효과를 내고 있어요.
1,600억 원대 과징금을 선납한 쿠팡은 현재 서울고등법원에서 공정위를 상대로 '과징금 취소 행정소송(2심 성격)'을 맹렬히 진행 중입니다. 여기에 검찰 기소로 인한 형사재판까지 겹치면서, 3월부터 본격적인 '쌍끌이 재판'의 치열한 법리 공방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 새롭게 업데이트된 핵심 쟁점들을 다룬 기사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 보세요!
[LKB평산, 집단소송센터 출범 "SKT·쿠팡 등 대규모 피해 대응"]
국내 대형 로펌이 전담 센터를 출범하며 쿠팡 사태에 본격적으로 등판했습니다. 굵직한 변호인단이 합류한 만큼, 앞으로 미국 재판과 맞물려 소송전의 판도가 어떻게 바뀔지 흐름을 짚어볼 수 있어요. 🔗 동아일보 기사 보기
[7만 명 돌파! 법무법인 더 에이치 황해 쿠팡 집단소송 실시간 접수 현황]
특정 법무법인 한 곳의 접수창구에만 벌써 7만 명이 넘는 분들이 소송 참여 의사를 밝혔습니다. 기하급수적으로 커지고 있는 피해자들의 실제 참여 열기를 직접 확인해 보세요.🔗 참여 현황 보러가기
[PB 상품 상단에 노출했다가 '쌍끌이 재판' 받는 쿠팡, 핵심 쟁점은]
1,600억 원대 과징금을 두고 벌어지는 행정소송과 형사재판! '유통업계의 당연한 관행'이라는 쿠팡과 '명백한 소비자 기만'이라는 당국 사이의 팽팽한 핵심 쟁점을 알기 쉽게 정리한 기사에요.🔗 조선비즈 기사 보기
현재 쿠팡 사건 외에도 많은 분이 관심을 두고 계신 주요 이슈들을 정리해 드려요. 내가 이용하는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 더 많은 집단소송 보러가기
당신의 잃어버린 권리를 찾는 가장 빠른 방법